한 번 우울감이 밀려들면 
내 인생 살아온게 생각나면서 
내가 너무 불쌍한거야 
자기연민에 빠져서 자꾸 못난 생각만 하면서 우울의 구렁텅이로 빠지는거 같음...
이런지 꽤 오래되었는데 나를 좀먹는거 같다 

자기연민에 취한 사람 객관적으로봐도 별론데 
왜 난 헤어나오질 못할까 ㅠㅠ

쓰다보니 고민글데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