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는 조나단에게 후임으로 잘할거라고 얘기해주고 
솔리터리맨 부르면서 
다음을 준비하는 할배가 이상하게 
삶의 끝에 서있는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윗비베이때 미래를 기대하면서
불안해하는 조나단을 다독이는 
미나와 겹치면서
할배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까 생각드는데 
너무 슬픈거야. 
그래서 뜬금없이 나홀로 티얼스 파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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