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는 조나단에게 후임으로 잘할거라고 얘기해주고 솔리터리맨 부르면서 다음을 준비하는 할배가 이상하게 삶의 끝에 서있는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윗비베이때 미래를 기대하면서불안해하는 조나단을 다독이는 미나와 겹치면서할배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까 생각드는데 너무 슬픈거야. 그래서 뜬금없이 나홀로 티얼스 파티했다...- dc official App
뭐야 슬프자나 이제 윗비베이에서 티얼스파티하게 생겼네ㅜㅜ
나는 시작할때 천막에 그 십자가 있잖아 불꺼지고 음악 시작되면서 그 십자가가 피로 물들고 핏방울이 흩어져내리면서 나중엔 부서져서 흩어지잖아 그게 왜 그렇게 드라큘라의 삶 자체 같은지..거기서 엄청 울었잖아....ㅡ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