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계속 막공만 신경쓰다보니까 세막은 생각도 못했는데 어제 밤에 갤 보다가 갑자기 세막이 생각나서 급하게 예매했는데 누군지 몰라도 생각나게 해준 넘 고맙다ㅎㅎ 안그랬으면 아직도 세막은 예매할 생각도 못했을거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