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쉽 1기 한 달 남았는데
팬쉽 2기는 부디


1. ☆팬미팅☆, 콘서트 등 선예매 시스템 도입.

- 10년만의 팬미팅이자 한국에서의 첫 팬미팅임에도 터무니없이 작았던 대양홀, 팬쉽 대상 선예매 부재로 다량의 플미 티켓 발생.
- 팬미팅 당일 플미 티켓 구입자의 입장 및 퇴장 사태 목격.
- 당일 현장에서 공지번복으로 시제석 현매를 기다렸던 팬들 혼선.

팬쉽선예매를 한다고해서 플미가 완전근절되는 것은 아니더라도 유료팬쉽에 포함되는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이라고 생각함.
공연은 아티스트가 하는데 플미업자들이 이익을 취함.
☆아티스트의 권익보호☆를 위해서도 필요함.
유료팬쉽가입자 대상 공연 선예매 시스템 도입 강력 요망.



2. 팬쉽 전용 콘텐츠 관련
- 유료팬쉽 가입자 대상 콘텐츠의 정기적인 업로드 및 콘텐츠 다양화, 활성화 필요. 적어도 한 달에 1~2개 콘텐츠의 '정기적'이고 '꾸준한' 업로드를 기대함.

- 팬쉽 가입자 대상의 콘텐츠와 대중에게도 오픈된 콘텐츠 구분이 좀 더 명확했으면 함.
*이는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콘텐츠 기획과도 연관이 있음.
방송노출이 힘든 아티스트의 특성상 유튜브 채널(대중에게 가장 오픈된 접근성 높은 채널)/브이라이브(팬 및 대중. 플랫폼 특성과 장점을 고려한 콘텐츠)/팬쉽(유료+팬 전용) 3가지 채널의 콘텐츠의 차별화와 @절대적인 양적 확대@ 필요.


3. 팬쉽 만료 기간 다가와서 부랴부랴 공지 올리지 말고
보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팬쉽 2기가 모집, 운영되길 바람.



(번외로 팬쉽전용굿즈까지는 아니더라도 아티스트 공식 굿즈 출시 관련해 팬덤과 다른 방식의 소통도 고려해줬으면 좋겠음... 저작권 양도하는 디자인 공모라던지...품목수요투표라던지...이부분문제시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