늅이라 올해 드큘 처음 영접했는데 ㅠㅠ 너무 기대하고 좋았는대 시기적으로 자주갈수있는 환경이 안되서 너무 슬펐다 ㅠㅠ
2월 첫주말공 가서 정신차릴것도없이 휘몰아치는 샤큘님 보면서 언감언순 내가왜이제야 드큘을 보앗나 의미없는 후회를하며 집내려오는 기차안에서 증식의 증식을 했었는데 ㅠㅠㅠ
오늘 내기준 개레전이였다 ㅠㅠ
진짜 눈물없어서 토모들이 넌 언제우냐고하는데 오늘 울었음 ㅠㅠ 역대급관크가 앞옆으로 있었는데 어느새 신경도 안쓰고 극보고있었음 ㅠㅠ
그냥 솔리터리부터..롱거까지..마음이 너무 아려서 심장붙잡고봤당 ㅠㅠ
미리 인사하고 내려간다 ㅠㅠ 안녕 샤큘..ㅠㅠ
- 김준수 시아준수 XIA
자막 잘 봤다니 좋당ㅠㅠㅠ 조심히가
나도 오늘 자막ㅜㅜ같이 울자ㅜㅜㅜ
난 이제 한번 남았어ㅜㅜ 관크 아닌 관크 있었지만 진짜 몰입하느라 일도 신경안씀ㅜㅜ - dc App
나도 자막이어쓴데ㅜㅜㅜㅜ 지방러 버스타고 돌아가는중인데 또보고싶다,,,할배ㅠㅠㅠㅠ
나도 자막ㅜㅜㅜㅜ 보내기 싫다
자막 잘 봤다니 다행이다ㅠㅜ조심히가~ - dc App
나도 자막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