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어쳐! 하고 커튼 치고 주인님 잠깐 테라스 창문에 기대 노래하러 들어간 직후에 반헬싱 다음 가사가
"하찮은 벌레같은 인간들 감히 비교도 못하지
앞으로 나의 삶은 수백년 수천년동안 죽지않아!"
요 부분이 존나 극악무도 박자 가사 쪼개기잖아ㅇㅇ

순간 준쨩 도입 부분에서 흠칫해서 그 부분을 인간들....! (쒸익) 인간들....!
하는 느낌으로다가 하고 곧바로

누구에게도 절대 숙이지 않아!~!~!~~!! 라고 초재연 버전으로 함
무릎꿇지 않겠어 삼연 버전x


초레어였다 오랜만에 초재연 버전 들어서 넘  좋앗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