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샤로떼 갈때 잘몰라서 갤놈들이 알려준거 저장해가지고 롯데리아옆길로만 다녔는데 지금은 잠실역 동서남북 다 익숙해졌어 ㅋㅋㅋ 주말낮공에 석촌호수 걸으면 그렇게 좋았는데~ 준짱집이 보여서 그런가 호수길 걸으면 그렇게 힐링되더라구~
난 세미막만 갈수있는데 이제 한번남았다는게 믿겨지질않아ㅠㅠ
막공은 정말 포기해야하는거겠지ㅠㅠ
코로나때문에 준짱도 다른 배우들도미연이들도 참 마음고생 많았어~
2n번 회전문 도는동안 언제나 레전드를 만들어준 샤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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