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던거 생각난다 ㅋㅋㅋ
진짜 그때는 회차도 많아서 존나 자주 가니까 ㅋㅋ
집에 갈때마다 아..진짜 여가서 텐트치고 자고싶네 하면
바수니들이 탠트는 됐고 삼번이라도 어디 묻어놓고 다니고 싶다고 했던거 ㅋㅋ기억이 새록새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