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이 다른 사람끼리 칭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사람관계는 잘 맞을수록 더 가까워진다고 생각하지만 얼마나 배려하면서 지내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른것과 틀린것이 다른 의미인 것처럼 다른 것은 맞출 수 있지만 틀린것은 어떻게 맞출 수 없는거겠지...?
잘 맞춰서 지낼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내 착각인가봐.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 그대로 날 사랑해주면 좋겠다..
사람관계는 잘 맞을수록 더 가까워진다고 생각하지만 얼마나 배려하면서 지내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른것과 틀린것이 다른 의미인 것처럼 다른 것은 맞출 수 있지만 틀린것은 어떻게 맞출 수 없는거겠지...?
잘 맞춰서 지낼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내 착각인가봐.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 그대로 날 사랑해주면 좋겠다..
친구는 될수있지만 가까워지진 않던데
사바사인듯 성향 달라도 그걸 존중해주는 사람이면 괜찮은데 그걸 인정 못하고 무시하려고하면 같이 다니면서도 내가 힘들더라 결국 손절하게 되는듯
인간관계에 틀리고 맞고가 어디있겠어 성향이 달라도 내가 그 사람한테 맞추는 게 힘들지 않은 사람이 있을 거고 성향이 같아도 같이 있는 게 힘든 사람이 있는 거고 뭐가 됐든 누구를 만나든 너미연 스스로가 힘들다고 느끼는 인간관계는 정리하는 게 좋겠지.. 너미연의 있는 그대로의 그 모습을 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은 무조건 있당! 지금 당장 그런 사람을 찾기 어렵다고 너무 힘들어하지말고 힘내당! ㅌㄷㅌㄷ..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면 가능하당
사람마다 이건 양보 못해!하는 부분이 있잖아. 이건 안맞으면 친구 불가능이라고 생각해. 나머지는 달라도 됨. 애초에 다 맞을 수는 없지
서로 다르다는게 틀린게 아니고 단지 다른 거란걸 인정하고 강요안한다면 친구가 될 수있겠지 근데 대체로 사람들은 자기 기준에서만 생각하기 때문에 다르면 거리를 두거나 자기 기준을 강요하기 때문에 성향이 다르면 힘들듯
'나는 이런데 상대방은 그렇구나' 이게 되면 친해지고 안되면 가까워지기 힘들더라.
나 성향 완전 다른 사람이랑 n년째 친구인데 이 문제는 진짜 사바사임.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거기서 본인이 부족한 부분을 배우고 닮아가려고하니까 계속 친분을 이어가더라. - 김준수 시아준수 XIA
이건 사바사임 상대의 태도도 중요하지만 나의 태도도 중요한거라서. 사람들 대부분 본인기준으로 타인을 판단하니까ㅇㅇ 나도 내시선으로만 상대를 판단할 수 밖에 없는거지.. 결국 관계는 얼마나 맞는 부분이 많냐가 아니고 서로 얼마나 이해하냐의 차이일듯.
ㄹㅇ사바사 이럴수가있나싶을정도로 다른베프있는데 대화거리도 많고 개그코드가 잘맞아서 편함
다른건 얼마든지 가능한데 ‘존중’이 없으면 반드시 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