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ㅍㅈㅇ




원래 침대에 누워서 레퀴엠 작곡하던 모차르트를 아마데가 펜으로 찔러쥬김
암전후에 누나가 침대정리해주고 뒤에 피아노 앞에 앉은 아마데가 하늘로 올라감


이번에는 피아노 앞에서 찔러쥬김
근데 죽자마자 베버부인이 재산 털어가고 콘스탄체는 모차르트 무덤이 어딘지도 모름
내운명 부르면서 아빠가 아마데 안아주는걸 모차르트가 지켜보고있음


이거 실제로 보면 존나 충격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