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ㅍㅈㅇ
원래 침대에 누워서 레퀴엠 작곡하던 모차르트를 아마데가 펜으로 찔러쥬김
암전후에 누나가 침대정리해주고 뒤에 피아노 앞에 앉은 아마데가 하늘로 올라감
이번에는 피아노 앞에서 찔러쥬김
근데 죽자마자 베버부인이 재산 털어가고 콘스탄체는 모차르트 무덤이 어딘지도 모름
내운명 부르면서 아빠가 아마데 안아주는걸 모차르트가 지켜보고있음
이거 실제로 보면 존나 충격적이야
원래 침대에 누워서 레퀴엠 작곡하던 모차르트를 아마데가 펜으로 찔러쥬김
암전후에 누나가 침대정리해주고 뒤에 피아노 앞에 앉은 아마데가 하늘로 올라감
이번에는 피아노 앞에서 찔러쥬김
근데 죽자마자 베버부인이 재산 털어가고 콘스탄체는 모차르트 무덤이 어딘지도 모름
내운명 부르면서 아빠가 아마데 안아주는걸 모차르트가 지켜보고있음
이거 실제로 보면 존나 충격적이야
마지막에 내운명 다시나올때 보고있던거당..? 사이드는 가려져서 아예 안보임 ㅠㅠㅠ소리만 들엇당 ㅠㅠㅠ - dc App
ㅇㅇ중간에서 보고잇음
재연때도 피아노에서 주기지않나 아닌가
마즘
베버부인 와서 털어갈때 진짜 존빡...후..초재연루저라서 오늘 정신이 없는데 아 진짜 엔딩 ㅠㅠㅠㅠ
아 남자들이 그 해골?인지를 보는게 그 뜻이었구나... 난 갠적으로 마지막 애기모차 안는 아빠 없었으면 진심 찝찝했을것같아 모차 옛날에 봤을 땐 못느끼던 부자관계 서로 이해 못하는?류의 답답함을 너무 느끼던 와중이라ㅠㅠ
그거 해골 두개 파낸거같아 원래 실제로도 모차르트가 돈이 없어서 걍 공동묘지에 이중삼중으로 매장하는 식으로 장례치뤄서 진짜 모차르트 무덤이 어딘지 모른대
콘스탄체도 그거알고 묘까지만 안내하고 자꾸 돈달라고 한듯 자기도 모차르트 진짜 무덤이 어딘지 모르니까
난넬이 검정 상복입고 아마데가 가지고 있던 상자 가운데에 놓아주면 거기에 조명이 뙇 비치고 앙상블이 내운명 부르기 시작
샤차 삼번으로 보고있느라 아마데 안아주는걸 못봤네ㅜㅜㅜㅜㅜ 하 베버새끼들 삼대를 멸할지어다 - dc App
내운명 나오는데 진짜 뒤지는줄 알았어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