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차 처음 봤는데ㅠㅠ
난 왜 계속 팔을 펜으로 아마데가 찌르나했거든
그냥 빨리 쓰라고 재촉하는건줄 알았는데
내 심장을 찔렀어야지 대사 듣고 작품들이 다 샤차의 피=생명력으로 쓴거였구나ㅠㅠㅠㅠ
머리 한 대 맞은 것 같았음 시벌ㅠㅠㅠㅠ존나 눈물 줄줄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