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책에서 봤는데 각색되었을 가능성도 있음주의
극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레퀴엠을 부탁하자나
실제로도 그랬다고함
그때 모차르트 넘 아파서 작곡의뢰 잘 안받으려고 했는데
신원미상의 사람이 거액을 선수금으로 줘버리는 바람에 레퀴엠 쓰게된거
극에서랑 똑같이 레퀴엠 쓰다가 죽었는데 첫소절이 모차르트가 쓴거고 그 뒤부터 제자들인가 암튼 다른 사람이 이어쓴거
그부분 어케 알수있냐면 앞부분에 막 고조되다가 소름이 팡 터지고 그담에 잔잔한 부분이 나오는데 그 소름 돋는 부분까지 모차르트가 쓴거래
더 소름돋는거는 이상하게도 그 레퀴엠 의뢰한 사람이 나타나질 않았다는거
누가 의뢰했는지 아직도 모른대
레퀴엠=장송곡=장례식때 연주하는 음악
이얘기는 들어도 들어도 미스테리하고 소름이야
미친...
미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미친..... - dc App
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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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8마디만 모차르트가 쓴거고 나머지는 제자들이! 그래서 앞에만 좋음 ㅜㅜ
와 존나 소름
헐 미친 ㅠㅠㅠㅠㅠㅠㅠㅠ
워,,
헐..
그럼 수수께끼의 그 의뢰인은 누구였을까? 그는 프란츠 폰 발제크 백작이었다. 백작은 1791년 2월 세상을 떠날 아내를 추모할 목적으로 [레퀴엠]을 주문했고 그것을 자신이 작곡했다고 하면서 1793년 12월 14일 자신의 지휘로 연주했다.
의뢰인은 밝혀진걸로 나와있당! 첫공여운 너무크다ㅠㅠ
곡을 이어 쓴건 제자들이라기 보단 콘스탄체가 어떻게든 곡을 완성해서 의뢰비 다 받아내려고 작곡가 이 사람 저 사람한테 쓰게 한거래. 그래놓고서 레퀴엠의 유래에 대한 루머도 지가 지어내서 퍼트린 결과 지금까지 전설처럼 여러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고
헐..콘스탄체..
레퀴엠에서 라크리모사 8마디까지 쓰고 죽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