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책에서 봤는데 각색되었을 가능성도 있음주의


극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레퀴엠을 부탁하자나

실제로도 그랬다고함

그때 모차르트 넘 아파서 작곡의뢰 잘 안받으려고 했는데

신원미상의 사람이 거액을 선수금으로 줘버리는 바람에 레퀴엠 쓰게된거

극에서랑 똑같이 레퀴엠 쓰다가 죽었는데 첫소절이 모차르트가 쓴거고 그 뒤부터 제자들인가 암튼 다른 사람이 이어쓴거

그부분 어케 알수있냐면 앞부분에 막 고조되다가 소름이 팡 터지고 그담에 잔잔한 부분이 나오는데 그 소름 돋는 부분까지 모차르트가 쓴거래

더 소름돋는거는 이상하게도 그 레퀴엠 의뢰한 사람이 나타나질 않았다는거

누가 의뢰했는지 아직도 모른대


레퀴엠=장송곡=장례식때 연주하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