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모차모차 넘버때 무대 맨앞 정중앙에 떨어져있던 검은천(앞 장면에서 덜 치운듯...) 시강이었는데, 턴테이블 무대 돌아서 피아노가 정면에 딱 왔을때 그 연기 와중에 그 천 쓱 당겨서 피아노 아래로 넣는거 진짜 리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