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내운명 피날레에서 부르면서 나오다가 어린아마데와 레오폴드가 양쪽에서달려나와서 껴안을때모차르트가 그토록 그리워하고 원했던 모습을 죽어서 환영으로라도 본거겠지그게 너무 울컥했어ㅜ
천국에서 만난거 아니냐ㅜㅜㅜ
너 응뎡뎍이다 난 마지막까지ㅜ아마데만 안아주네ㅠㅠ했는데
그땐 천재성의 아마데가아닌 애기때 모짜르트를 표현한것만같았어
ㅠㅠㅠㅠㅠ 시바
윗댓들 다말되는듯ㅜㅜ끝까지 레오폴드는 모차르트의 천재성만 사랑한것같기도하고 아버지한테 있는 그대로 온전히 사랑받고싶었던 모차르트의 염원이 이루어진것같기도 하네ㅜㅜㅜ나울어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