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내운명  피날레에서 부르면서 나오다가 어린아마데와 레오폴드가 양쪽에서달려나와서 껴안을때
모차르트가 그토록 그리워하고 원했던 모습을 죽어서 환영으로라도 본거겠지
그게 너무 울컥했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