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영접이었는데 니들이 왜 샤차를 천상계라고 했는지 알것같아ㅠㅠ 그시절 어떤 마음으로 넘버를 불렀을까..니들이 어떤 마음으로 들었을까...보는내내 너무 가슴이 아팠어ㅠㅠ 연기천재 노래천재 멘탈천재 우리 김준수 배우님 진짜 전혀 다른 느낌이었어~ 내앞에 미연이 초반부터 우느라 삼번도 잘못들던데ㅠㅠ 모챠인듯 샤차인듯 정말 잊지못할 공연이 될거같다.. - dc official App
진짜 다시 생각해봐도 소름돋는 타이밍.. 운명이었어
나도 오늘 샤차 첫영접이라 완전 공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