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데가 곡 쓰라고 눈치주고 그럴때 너무나 무서운데
샤차랑 둘이 또 꽁냥꽁냥 영감 주고받고
펜 뺏어 쓰고 이러는거 졸귀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데랑 사이좋게 투닥거리는 장면에서 모차르트가 성인이지만 내면은 아직도 아가인 느낌?? 순수함?? 그런게 넘 많이 보여서 좋았어 ㅠㅠ
샤차랑 둘이 또 꽁냥꽁냥 영감 주고받고
펜 뺏어 쓰고 이러는거 졸귀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데랑 사이좋게 투닥거리는 장면에서 모차르트가 성인이지만 내면은 아직도 아가인 느낌?? 순수함?? 그런게 넘 많이 보여서 좋았어 ㅠㅠ
아 미친ㅋㅋㅋㅋㅋㅋ
아마데살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ㄲ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아마데가 발 동동 구르다가 빠지는 데 넘 귀여웠다 그러던 놈이 후반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