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데도 더 샤차한테 강요하고
엔딩때 없던 베버부인 돈 가져가는거나
해골 캐내는거 까지 보여주고
연출이 더 강하게 몰아붙이고
준쨩도 연기를 너무 처절하게 잘해서ㅠㅠㅠ
너무 진짜 정말 완전 맘이 아프더라
눈물 한바가지ㅠㅠㅠㅠ
콘스탄체가 초재연보다 좀더 힘이 되어준 느낌인데
결국 지쳐서 뒤돌아서고
단 한명만 편이 되어줬더라면
천재성이 조금만 덜 발휘됐더라면
죽어서까지 이용만 당한게 너무 아픔 ㅠㅠ
진짜 샤차ㅠㅠ 내가 많이 사랑해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아마데가 모차 인생에 깊게 관여된게 넘나 잘보여서 잔혹함이 올라간듯해
맞아 ㅠ 그나마 콘스탄체가 좀 덜 나쁘게 수정되고 그외에 나머지는 다 너무 잔혹해졌어 ㅠㅠㅠㅠ
천부적인 재능이 있지만 너무나 천진하고 아이같아서 주변에 이용당하다 결국 천재성에 짓눌려버린게 직설적으로 다가오니까 내가 막 그 감정에 공감해서 피폐해지는 기분이야 ㅠㅠ
ㄹㅇ 가슴 찢기는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