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내내 내가 진짜 모차르트를 연기하는 시아준수를 보고 있는건지 진짜 모차르트를 보는건지 아님 시아준수 자체를 보고 있는건지 헷갈리고 막 충격적인 장면 나오고 가슴 찢어져서 도저히 못보겠다 싶을정도로 (물론 두 눈 똥그랗게 뜨고 다 봄) 슬픔 ㅠㅠㅠㅠㅠㅠㅠㅠ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