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부터 끝까지 다 너무 충격적인데 소중하고 행복한데 뭔가 동시에 슬퍼..
원래 공연보면 잊지 않으려고 매번 후기 쓰는데 이 감정을 내 어휘력으로 담아낼수가 없어
암튼 결론은 시아준수 개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