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대단한 성공이나 재물을 바란것도 아니야
유명해지고 성공하고 싶었던것도 다 가족들한테 빚갚고 싶어서, 대주교 품을 떠나고 싶어서 그랬을 뿐이고..
자랄때 환경을 보면
절대 자길 인정해주지 않고 부족하다 부족하다고만 하는 아버지랑 노예놈이라고 무시하는 대주고 밑에서 컸으니 ㅠㅠ
그걸 벗어나고 싶었던 마음이 너무 이해돼
나 잘났으니 나 혼자 살꺼야!!! 이런게 아니고..글재주가 없어서 표현이 안되지만 뭔지 알지? ㅠㅠ
그냥 원한건 애정과 인정 그뿐이었던거 같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