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대단한 성공이나 재물을 바란것도 아니야
유명해지고 성공하고 싶었던것도 다 가족들한테 빚갚고 싶어서, 대주교 품을 떠나고 싶어서 그랬을 뿐이고..
자랄때 환경을 보면
절대 자길 인정해주지 않고 부족하다 부족하다고만 하는 아버지랑 노예놈이라고 무시하는 대주고 밑에서 컸으니 ㅠㅠ
그걸 벗어나고 싶었던 마음이 너무 이해돼
나 잘났으니 나 혼자 살꺼야!!! 이런게 아니고..글재주가 없어서 표현이 안되지만 뭔지 알지? ㅠㅠ
그냥 원한건 애정과 인정 그뿐이었던거 같음 ㅠㅠ
유명해지고 성공하고 싶었던것도 다 가족들한테 빚갚고 싶어서, 대주교 품을 떠나고 싶어서 그랬을 뿐이고..
자랄때 환경을 보면
절대 자길 인정해주지 않고 부족하다 부족하다고만 하는 아버지랑 노예놈이라고 무시하는 대주고 밑에서 컸으니 ㅠㅠ
그걸 벗어나고 싶었던 마음이 너무 이해돼
나 잘났으니 나 혼자 살꺼야!!! 이런게 아니고..글재주가 없어서 표현이 안되지만 뭔지 알지? ㅠㅠ
그냥 원한건 애정과 인정 그뿐이었던거 같음 ㅠㅠ
ㅇㅇ그냥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해주고 아껴주길 바랐을 뿐ㅜㅜ
ㅇㅇ rgrg 그래서 이번에 추가된 마지막부분이 있어서 좋았어 ㅠㅠㅠ 예전엔 죽음 자체로 너무 허망하게 끝났는데 그래도 이번엔 마지막에나마 레오폴트랑 포옹하고 끝나서 ㅠㅠ 뭔가 사후에라도 인정&사랑 받았다는 느낌 ㅠㅠㅠㅠ
ㅇㅇ그래서 마지막에 그 사랑이 그리워서 아버지랑 포옹하는 게 나오는 거 같아 있는 그대로 사랑
성공이나 재물을 바랬으면 그렇게 남한테 당하기만 하고 요절하지도 않았을듯
시아준수 진짜 개잘생겼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