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게 천재인 본체인데
겉모습은 자라서 어른이지만
속은 아직 자라지 못한채로 남아서
불쑥불쑥 그 진심? 본성? 이 나오는거지
어린 아이일때 받았던 그 환호나 사랑에 빠져서
늘 그 과거에 파묻혀 살면서 사랑 받길 바라고
어른이 된 자신이고 어른인척 해야하지만
사실은 가장 어른이기 싫고
어릴때처럼 아무 것도 모르고
음악만 즐기면서 살고 싶은거
시발 쓰다 보니 더 불쌍하네ㅜㅜㅜㅜㅜ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읽다보니 눈물나자나ㅜㅜㅜㅜㅜ
ㅇㅇ누구나 맘 속에 아이가 있잖아ㅠ 아이때는 조건없는 사랑을 주지
나도 모차르트 가장 깊은 속 내면인 것 같다고 생각했어ㅠ 그게 작은 어린아이의 모습이라 맴찢....ㅠㅠ
ㅠㅠ아이로 남아있어 주기를 바라는 가족들 신동이라 사랑받고 찬양받던 환경속에 사실은 평범하게 뛰놀고 먹고 자는 아이로 살지도 않았는데 아이여야만 했던거 속상해 천재성과 자신을 분리해야만 자유로울수 있었던 것 어린 아마데 모습은 자타적 결과인듯 결국 그천재성에 잡아먹히고 마는거 결국 늘 혼자 였던거 찌통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 맘이 아프다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