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까지 샤차 루져여서 외로움 달래기 위해 작사해 봤어 ㅠㅠ



난 예술가의 면이라

 

젠장 벌써 오후 두시야

 

참 빨리도 찾아왔네

 

난 오후 두시 쯤 핸드폰 들지

 

쬐그만 좌석표 안 좋아

 

 

주여 피말리는 티켓팅

 

벌써 끝이 났구나

 

 

이 이선좌는 해도 해도 끝없어

 

앞열 시작하지를 말아야지

 

 

난 예술가의 면이라

 

티켓팅 해야해

 

그리고 어둠이 오면

 

날 위한 산책 준비해

 

 

어딘가 앞열이 열려

 

앞열 기회있지 절대 놓칠 순 없어

 

샤차를 즐겨라 꿈속에서 살듯

 

내눈에 삼번을 보며 샤차에 취해

 


난 어릴적 있는 듯 없는 듯 갤질 하지 않았지

 

관심 받는 건 딱 질색

 

누가 위너고 루저되고 반복되는 일들

 

난 맘아픈 건 못참아

 

우리 엄마 말했지 거지 돼도 좋냐고

 

난 상관없어 내가 알게 뭐야

 

아버지도 나의 미래가 캄캄하댔지만

 

내 미래 그 누가 알겠어

 

우리 면이는 항상 날 응원했지

 

나도 위너되서 공연장

 

앞열 관객 될 수 있댔지만

 

나는 이층을 즐겼다네

 

또 어딘가 샤차가 열려

 

즐길 기회 있지 절대 놓칠 순 없어

 

샤차를 즐겨라 꿈속에서 살듯

 

내눈에 삼번을 보며 샤차에 취해

 

 

언젠가 내가 신의 부름을 받아

 

앞열 간다고 해도

 

난 내 방식으로 축제하리라

 

갤러리에서 절대 글을 안쓰리


또 어딘가 리안이 열려

 

즐길 기회있지 절대 놓칠 순 없어

 

리안에 취해라 꿈속에서 살듯

 

내눈에 삼번을 보며 리안에 취해

 

즐길 기회 있지 절대 놓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