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 드리느라 손 뻗었는데
그 판때기가 넘어가서 난 순간 유리창이 뒤로 넘어가 깨지는줄 알고
엄마악~~~!!!! 소리질렀더니
창구 누나가 여유롭게 웃으면서 판떼기 딱 잡아줌
겁나 쪼꼬미 플라스틱이였음;;;;
갱장히 머쓱타드했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