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회 열고 피아노 강습하고 엄청 돈 벌려고 노력했나봐 그치만 빚도 많았고


진짜 죽기 직전 그 반짝하는 천재성이 빛을 발휘한 느낌이더라 그래서 다른 작곡가들보다 남겨진 작품도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