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다친거 경과가 좋아서 담주 월요일날 실밥 푸르기로 했어ㅋㅋㅋㅋ

내가 조금만 조심했으면 안다쳤을 손이지만.. 그건 뭐 이미 지난일이니 어쩡 수 없는거고..

여하튼. 초반에 의사가 손이 죽느니 어쩌니 하면서 겁을 많이 줘서 진짜 우울했었거든.

뭐 주말내내 준수 콘서트 덕분에 아픈거 잊고 행복함을 잔뜩 끌어안고 집에 왔지만ㅋㅋㅋㅋ


아직 욱씬거리고 아프지만 그래도 다행이다 싶어서ㅋㅋㅋㅋ

오늘 기분이 무지 좋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