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별 부를 때 아부지가 객석 보면서 되게 감동받은 표정이셨고뒤에 잠깐 빠지는 타이밍에 웃으면서 샤차 터치하시고 대주교랑 샤차 아버지 셋이서 모여서 객석 3층까지 쭉 바라보면서 되게 기쁘고 행벅한 표정이었당ㅎㅎㅎㅎㅎㅎㅎ
아부지 샤차랑 포옹하려고 했는데 샤차가 못봐서 못했어 ㅋㅋ ㅠㅠ
다들 힘든시기에 공연보러와준것에 대한 고마움 + 좋은 공연에 대한 박수 서로서로 감동인거같애요즘 췩_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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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여배 몇은 울었어 ㅠ
ㅁㅈㅁㅈ어깨토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