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별 부를 때 아부지가 객석 보면서 되게 감동받은 표정이셨고
뒤에 잠깐 빠지는 타이밍에 웃으면서 샤차 터치하시고
대주교랑 샤차 아버지 셋이서 모여서 객석 3층까지 쭉 바라보면서 되게 기쁘고 행벅한 표정이었당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