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또 휘발된 것 같은데
초반에 아빠가 코트 벗으라 그러니까
옆으러 가서 툴툴대먄서 입술 부르르르ㅡ르
하면서 소심한 반항 하는거 졸귀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