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 너무 안쓰러운데 온 힘을 다해서 노래하는 시아준수 모습이랑 10년전 어릴 때 대걸레가발 휙휙 날리며 뛰어다니면서 노래하는 시아준수랑 겹쳐서 존나 감격스러워.. 이렇게 성장한 모차시아준수 모든 모습을 내가 다 봤다니
계속 초연때 모습이 오버랩됐음 ㅠ
익명(58.140)
2020-06-17 23:49
추천 0
다른 게시글
-
근데 어제는 엔딩때 베버부인이 [4]익명(110.70) | 20.06.17추천 0
-
오늘도 피아노 뒤로 치면서ㅋㅋㄱ익명(223.62) | 20.06.17추천 0
-
모차 근데 너무 무대에서 안나가서 [5]익명(223.38) | 20.06.17추천 0
-
아맞아 오늘 흰가발 안쓰고 손에 들고 나왔어 [9]익명(59.6) | 20.06.17추천 0
-
유툽에 모차르트 시츠프로브때 황금별 샤차 [7]익명(121.186) | 20.06.17추천 40
-
예전 전전생때는 준수 머리 귀도 덮고 그랬잖아 [1]익명(175.223) | 20.06.17추천 0
-
가발안에 진짜 머리 쪼금 보였는데 [1]익명(223.62) | 20.06.17추천 0
-
메이크업도 개이뿐거 알아주세요 [2]익명(223.62) | 20.06.17추천 0
-
난 시아준수가 피아니스트였어도 팬됐을꺼야 [6]익명(39.7) | 20.06.17추천 0
-
미친 오늘도 못자냐익명(211.244) | 20.06.17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