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는 막 황제가 칭찬해줘도 기쁘지가 않다, 모차르트 저아이는 이제 내말 듣지도 않을거다 이런말만하고 이쓴데샤차가 술잔을 두개 따르면서 건네는 첫마디가 사랑하는 아버지, 보세요 흐엉 ㅠㅠㅠㅠㅠㅠㅠ
난 징짜 샤촤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칭찬 기대하고 잔뜩 들떠있었을텐데.. 어떻게 그런 애 면전에 대놓고 말을 그렇게 하냐구 부모란 사람이ㅜㅜㅜㅜ - dc App
대체 아들한테 뭘 바라는지.. 성공을 해도 실패를 해도 자기 말 안 듣는다고 썽만내고 그래도 아빠냐 ㅠㅠㅠ
정말 거기서 아버지 캐릭터가 분명히 드러나는듯. 황제의 칭찬을 들었는데도 자기 마음에 드는 곡을 쓰지 않는 모차가 아직도 부족하고 교육이 필요하다고 믿는 너무 엄격한 아빠. 자신이 성공못한 속풀이를 아들한테 강요하는 전형적으로 엇나간 부정같음..
아빠 너무 밉지 않냐... 김준수 시아준수 X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