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 때 무심코 뒤돌아 봤는데 1.2.3 층 모두 꽉 메운 관객들이 모두 기립해서 천둥박수와 환호 보내는데  내가 다 울컥 ㅠ

무대에서 본 배우들은 더 행복했을듯

김준수 시아준수의 모차르트 샤차 오늘도 멋있었어요
늘 최고의 공연 고마워요 준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