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ㅏㄴ 네 ㄹ이 원하는 삶이 뭐야???오늘 진짜 휘몰아치듯 봐서 휘발 됐는데 넘버중에 왕자는 공주는~ 이것도 그렇고 유명한 모ㅊ ㅏ 르 트옆에서 빛나게? 살고싶은거야?? 근데 어린시절 자신 모습 보여준거랑 결혼하고 싶다는거 보면 아니것같은데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그냥 가족끼리 화목하게 사는거같음
원래 난넬도 음악적 재능 있었는데 모차가 더 월등해서 밀린(?)걸로 알고 있음... 그래서 자기는 다 포기하고 모차만을 위해 살아도 가족이 행복하길 원했는데 그게 다 깨졌으니까 ...ㅠ
여자라서 아빠가 인정 안해준것도 있지..
누나는 아빠의 희생양2인듯..
난넬에게도 재능이 없진 않았을텐데 그늘에 가려졌거나 포기해야겠었지 뭐 가진게 정말 가족밖에 없었을텐데 그 가족반대와 동생의 배신..실망? 무튼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마저도 못하는게 참
난넬도 모촤 못지않게 음악적 재능이 있었으니까, 모촤가 빈에서 자리잡으면 본인도 불러주길 원한거 같음. 그래서 어릴때처럼 행복하게 함께 음악하면 사는 삶을 꿈꾼거 같음.
난넬은 뭘 원 할수 있었을까..
난넬이 왕자 옆에서 공주는 행복했다 뭐 이런 넘버 부르잖아 근데 동생이 빈으로 떠나버려서 깨져버린 행복+외로워서 더 결혼하고싶어 했던게 아닐까 싶었음
네오폴트 모차르트가 대주교에게 모차르트 대신 데리고 간게 난넬의 아들 이였나? 그랬을걸
마즘
난넬도 천재였음 근데 자긴 여자고 모차가 더 천재기도 해서 음악을 그만뒀고 그냥 가족끼리 행복한 걸 바랬는데 그것마저도 안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