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별을 찾아 헤매다 그 빛에 타버려~ 이러고 죽고 나서 뒤에 황금별 배경 있는거ㅠ...1막때 자유를 찾아 자신만의 음악을 하고 싶어하던 그런 모습이아니라 결국은 축복인지 저주인지 모를 자신의 천재성과 주변 인물들에 의해 인생이 잡아먹힌 느낌..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장송곡 쓰다가 죽은게 참.... 레퀴엠 라크리모사 8마디까지 쓰고 죽었다는데ㅜ
근데 요절을 해서 그렇지 그 짧은 생애동안 남겨진 작품들 보면 정말 천재다 싶음 인생이 불행했을지언정 그게 다 뭐냐 싶고 위대한 음악을 남긴 천재예술가로서 행복했던 시간이 더 길었을것 같음
악상이나 영감이 떠오를 때마다 샤차 표정을 보면 창작의 고통보다 창작의 희열이 더 강했던 예술가였지 않았을까
내가 너무 샤챠를 슬프게 봤나봐ㅠㅠㅠㅠ
처음엔 희열이였겠지... ㅠㅠㅠ
처음엔 당연히 그랬겠지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