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섯살때 자다가 솜이불에 오줌싸던 기억이랑 큰개가 쫓아와서 도망다니던 기억만남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헐 큰 개... 어케됨? ㅠㅠ
큰개의 안부? 아니면 나?
둘다 궁금하다
동네 할머니가 와서 구해주심 개앞에서 뛰면 고기덩어리가 뛰는걸로 생각한다고 뛰지말고 가만히 있으라 하심ㅋㅋㅋㅋ 큰개는 아마 지금은 없지 않을까 ㅠㅠ 벌써 10년전 일이니 ㅠㅠ
할매 다섯살이면 10년전 아니지않아ㅜㅜ?
은근슬쩍 숫자 속이지마
너는 기억이라도 있구나 난 기억도 안남..ㅋ
모차르트 그거 만나이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