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돌아가시고 난넬 누나와서 모차르트한테 돌아가셨다고 전달하면서 부르는넘버 뒤에 베버가족 웃으면서 노래하는거랑 난넬 노래하는거랑 겹쳐서 개무서움 그거 보다보면 막 정신착란 올꺼같아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마저 그 넘버 약간 배경음처럼 들리게 약하게 부르는것도 충격받은 모차 귀에 다들 각자 떠드는 소리가 그냥 웅웅대면서 들리지 않는거 표현하는거같음
난 그사람 싫더라~~~
이거 가사 궁금한데 다들 뭐라고 하는거냐 분위기만으로는 진짜 정신착란 올거같아222
가셨네 널용서하지않고 (난 그이가 싫더라) 하지만 자책하지마 (그는 그의 일을 해야 했을뿐 ?) 가족을 배신한 너를 용서 못해 (한잔하고 잊어버려) 머 이러는듯
장송곡 느낌 넘버던데
와 나는 샤차만 보느라고 그 가족들 웃는 줄도 몰랐어 ,,, ㅁㅊ 소름돋겠다
22222...
아빠도 돌아가셨으니 모차르트는 자기들꺼라고 생각했겠지
난넬은 원망하고 베버는 험담하고 콘스는 위로하지않냐
그거 옆에 오필리아는 내가 모차르트 부인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하고 베버부인은 유산 남겨줘서 나이스 타이밍!! 다른 자매들은 난 원래 레오폴드 재수없어서 싫어했어 ㅇㅈㄹ 떨고있어...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