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밍하고 오늘 투표도 했당 ^^

나름 어수선했당...갠적으로...

오늘 갤에 글도 못싸공 댓글도 못쌌지만

할일 잘 했징..?ㅋㅋㅋ

내가 준수 중독인걸까?.....

특히 이번 콘 영상은 몇번씩 보고...다른 준수영상이라도 안보면....

불안 초조...무슨 ... 금단현상마냥...

오늘 아들 폭발...울 아들이 진짜 엄마땜시 미치겠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뭐 보고 있나? 하고 슬쩍보면...유툽 보고 있고...

뭐 듣나 ? 하고 들어보면 준수노래 듣고 있고.....

엄마도 계속 그러면...자기도 게임 하루종일 할거라고 선언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정파탄나게 생겨써...

이거 왜 적당히가 안되죠?

준수 팬질...마리야...

아...나 뉴비라서 그런거여??? 아님...이러고 10년을 살았낭 횽들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뒁들은 어땠냐? 늅일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