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평소보다 예민하게 구는 경우가 많아지는데
그럴 때마다 유머와 웃음을 잃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던
에세이 준수 5계명을 떠올린다 ㅜㅜ
매일 준수처럼 조흔 사람이 되자고 다짐은 하는데
나는 왜때무네 사람 말 경청하는 것도 힘들고
항상 해피해피한 에너지 내뿜는 것도 힘등고냐!
준수처럼 되려면 다시 태어나야하나 ^_ㅠ....
그래두 준수 몰랐으면 더욱 성격파탄자였겠지?
암튼 뒁이들도 더위에 힘들텐데
모두 준수 생각하며 웃는 낯으로 열심히 살장!!!!
나 원래 되게 부정적이고 뾰족뾰족한 놈이엇는데 헤헿 그나마 준수알게되서 둥글레차마셔여!
시발 갑자기 생각해보니 내가 회사에서 까칠한데 부장이 왜 웃냐고 할때마다 준수영상 보고 있었던거 같아.....................ㅋㅋ
올해 힘든일 있는데도 준수덕에 하루하루 즐겁게 살고있어ㅎㅎ 뒁이들도 긍정긍정하게 살쟈~
나도 준수처럼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괜히 날세우거나 삐뚤게 보지 않고 준수처럼 세상을 똑바로 쳐다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시픔.
준수 생각하믄...가끔 혼자 웃음..............근데 사람많은데서는 주의해야함...아무때나 웃으면 안됨...ㅠㅠ
준수는 해피에너지 맞아 비록 잠 자는 시간이 적어졌지만..ㅋㅋㅋ 행복한거 같앙...^^
난 준수한정으로 승질 더 더러워졌는뎅 ;ㅅ; 그리고 준수한정으로 한없이 착해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