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되서 뭐가뭔지 기억도 잘안나면서
하루종일 샤차형상 머릿속으로 그리고있고
선풍기바람 쐬고있으면
광화문역 8번 출구로 나와서
셀란야외의자에 앉아서 바람맞는 느낌듬^ㅡㅠ
언제나 세종인거같애
그 검은실크셔츠 뒷태가 생각나.. 화요일 어서와라
주말 꺼지라고 하고싶은적 처음이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