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받을 만한 상황이 생겼고
탈모와서 뭉텅이 다 뽑히는게 당연한 그런 상황들인데,
준짱이 연기하는 샤차때문에
하루종일 그 생각만 하고있으니까
어? 이렇게 괜찮다고? 할 정도로 거기에 내가 신경을 안쓰고 스트레스를 안받는다ㅠㅠ
아니였음 나 못버티고 맨날 울면서 고민상담하고 다녔을거야
너무 고마워서 췩_췩
샤차는 이로케 무해하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