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아조씨와 준수의 새 프로젝트가 다시 너무 기대돼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발견한 글 ..
정말 글에 있는 대로 다른 분야에서 뮤지컬로 온 김준수 이지만
최고의 역량으로 매번 멋지게 소화하는 걸 보며 팬으로서 자부심을
엄청 나게 느낀다 ㅠㅡㅠ 기대하고 있을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