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ㅁㅈ 존나 몇번까지 있었냨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ㅁㅈ 날짜도 다 기억했는데 ㅋㅋㅋ 가물가물
존나 열심히 외웠었는데 다 까먹었다 이젠ㅋㅋㅋ
그거 다 기억못해서 메모장에 적어놓고 그랫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굼고굼을 생기게한 감자
가물가물하다.. 메모장도 날아가서 이제 찾지도 못함 시발
그 초딩 총대였나 양지였나ㅋㅋㅋㅋ
어씨발 초6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ㅁㅈ 4까지는 기억나는데 ㅋㅋㅋ
감자인가 뭔가도있지않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80에다가ㅋㅋㅋㅋㅋㅋㅋㅅㅂ 메모장에 다 정리해놨는데 이젠 무쓸모 어딨는지도 모르겠다ㅋㅋㅋ
개기름만 기억나는거겉애 ㅋㅋㅋㅋ
감자도 있었을걸 보틀공구했는데 포장발송땜에 게이들 몇명 가서 일했는데 강아지인지 고양이인지 망고랬다가 또 다른 이름이랬다가 그러다 걸렸을텐데
고양이었는데 흰색인가 노랑색인가
ㅇㅇ맞음 걔 쯔엉
율무!
율무였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
나 아직도 가끔 생각나는데 갤에서 뭐 공구관련 사고쳐놓도 또 다른 사람인척 갤에서 공구하고 도비 모집해서 지네집에서 포장하고 공금으로 간식 존나 쳐먹은 ㅇ ㅐ...
그게 감자
아니야 걔 감자아니야..
ㅉㅇ.. 걔는 진짜 어이없었지. 사과문도 개좃같이 가져와서 밤새 몇명이 고생했냐....
쯔엉이 감자 아니었냐
쯔엉...^^ 시발 그도비가 나에요
그 편지함 그게 개기름이었나?
ㅇㅇ 마즘
팔찌 사기 친 애가 개기름이었나? 근데 엄마가 검사라 그래서 띠용
놉 내 기억에 쯔엉이 훵찌+보틀이었던거같은데
아 쯔엉이 팔찌인듯 ㅋㅋㅋㅋ
고굼고굼의 시초..
그러고보니 우체국 차단됐던 형도 기억남 2038년이었낰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늙은 꼰대새끼 눈에 띄면 아직도 빡침
ㅇㅈㅁㅈ 존나 몇번까지 있었냨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ㅁㅈ 날짜도 다 기억했는데 ㅋㅋㅋ 가물가물
존나 열심히 외웠었는데 다 까먹었다 이젠ㅋㅋㅋ
그거 다 기억못해서 메모장에 적어놓고 그랫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굼고굼을 생기게한 감자
가물가물하다.. 메모장도 날아가서 이제 찾지도 못함 시발
그 초딩 총대였나 양지였나ㅋㅋㅋㅋ
어씨발 초6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ㅁㅈ 4까지는 기억나는데 ㅋㅋㅋ
감자인가 뭔가도있지않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80에다가ㅋㅋㅋㅋㅋㅋㅋㅅㅂ 메모장에 다 정리해놨는데 이젠 무쓸모 어딨는지도 모르겠다ㅋㅋㅋ
개기름만 기억나는거겉애 ㅋㅋㅋㅋ
감자도 있었을걸 보틀공구했는데 포장발송땜에 게이들 몇명 가서 일했는데 강아지인지 고양이인지 망고랬다가 또 다른 이름이랬다가 그러다 걸렸을텐데
고양이었는데 흰색인가 노랑색인가
ㅇㅇ맞음 걔 쯔엉
율무!
율무였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
나 아직도 가끔 생각나는데 갤에서 뭐 공구관련 사고쳐놓도 또 다른 사람인척 갤에서 공구하고 도비 모집해서 지네집에서 포장하고 공금으로 간식 존나 쳐먹은 ㅇ ㅐ...
그게 감자
아니야 걔 감자아니야..
ㅉㅇ.. 걔는 진짜 어이없었지. 사과문도 개좃같이 가져와서 밤새 몇명이 고생했냐....
쯔엉이 감자 아니었냐
쯔엉...^^ 시발 그도비가 나에요
그 편지함 그게 개기름이었나?
ㅇㅇ 마즘
팔찌 사기 친 애가 개기름이었나? 근데 엄마가 검사라 그래서 띠용
놉 내 기억에 쯔엉이 훵찌+보틀이었던거같은데
아 쯔엉이 팔찌인듯 ㅋㅋㅋㅋ
고굼고굼의 시초..
그러고보니 우체국 차단됐던 형도 기억남 2038년이었낰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늙은 꼰대새끼 눈에 띄면 아직도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