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71231 수원행궁...... 내가 얼어죽는 곳이 여기구나......☆ 하고 포기하고 싶을때 쯤 준쨩 나타나서 다시 살아남 이 날 진짜 내 인생에서 제일 추웠어ㅠㅠㅠㅠㅠㅠㅠㅠ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기공식...
나도 171231 겨울에 기절하는줄 알았다
짜장밥 먹던 행궁
22 짜장밥도 안먹고 다들 비 피해서 떠났는데 빈객석 한가운데서 우비만 입고 꼼짝도 안하고 웅크리고 있었지 그러다 자리 앞으로 당긴다고 할때 일어남
아 이때는 행사 취소될까봐 맘쫄인게 힘들었어 ㅍ
나도..눈물나게 힘들었어 근데 집갈때 세상제일 행복했어ㅋㅋㅋㅋㅋ
비 존나 오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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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33 우산이 하도 비 맞아서 방수 기능을 잃고 이미 비가 샐 정도였엌ㅋㅋㅋㅋㅋㅋㅋ
44 그게 기공식인가..암튼
안양 - dc App
행궁2...그날 평생맞을비 다맞은듯ㅋㅋㅋ 근데 준쨩 오자마자 그쳐가지고 넘나 행복쓰
기공식 안양 ..은 다 비 쏟아지던 날이네..
비오던행사 다 존나힘들얼을텐데 지금은 미화돼서 기억이 날 안나..
난 그.. 뭐였더라..... 청혼 첨 부른행사.. 그때도 비오고 추워서 힘들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경기도청 버꼬츄축재!!! ㅠㅠ 그날 할러뷰 하트 그려조서 듀ㅣ진날이자나ㅠㅠ
나더 연말수원 그거랑 그 안양맘축제머시기 그 비오는거....ㅅㅂ....개힘들었어
기공식..
비는 왜 그렇게 많이 왔는지.. 우비랑 장화산거 아직도 쓰고 뜨겁긴 또 어찌나 뜨거웠는지 양산이랑 손풍기도 그때 진짜 많이들 샀는데 힘들었던거 다 기억이 잘 안나..
171115 개추웠음
비온것도 힘들었는데 광명당굴,, 미친습도와 더위 잊지못해
광명당굴 도른습도
난 더위에 약해서 행궁1.... 진짜 존나 더워서 누구 하나 쓰러질줄 알았음ㄹㅇ 초반이라 멋모르고 땡볕에서 붙박이하고ㅠㅠㅠ 차라리 비오는 건 별 경험을 다하는구나 하고 신났음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뚜껑 생겼잖아 우리
안양 스마일맘 ㅠㅠ흠뻑 젖어서 카페에서 대기하다가 지쳐서 집에 갈까 하는 생각을 처음 해봄 ㅠㅠ안가길 잘했지 빗속에 타란도 보고 준쨩한테 또 한번 반했던날
광명 내생에 제일 좆같았음. 존나 존나 개힘들었어...
광명동굴..진심 그 미친 습도는 평생기억에 남을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