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먹은 넘인데 진짜 비올때 매번 짜장밥시켜먹응 ㅋㅋㅋ
그날 우비도 입어도 소용없고 진심 취소될까봐 개예민보스인데 마이크로 떠드는 소리 시끄럽고
시아준수 아니면 관계자들 다들 조용히 했음 싶은데
같이 간 친구가 화징실 갔다오면서 짜장밥 갖고온거 ㅋㅋㅋㄱㅋ 진심 말없이 다먹고서 서로 짜증낸거 화해함
그날 우비도 입어도 소용없고 진심 취소될까봐 개예민보스인데 마이크로 떠드는 소리 시끄럽고
시아준수 아니면 관계자들 다들 조용히 했음 싶은데
같이 간 친구가 화징실 갔다오면서 짜장밥 갖고온거 ㅋㅋㅋㄱㅋ 진심 말없이 다먹고서 서로 짜증낸거 화해함
나 갔는데 혼자당이라 안먹었어...시잘
난 돈주고 파는줄 알고 화냈어..
방송 켜는 소리 들리면 설마 취소...?하고 긴장탔는데 그저 짜장밥 먹으러 오라던...ㅋㅋㅋㅋㅋㅋㅋ
움직일 힘도 없어서 안먹었는데 냄새는 기억낰ㅋㅋㅋㅋ
나도ㅋㅋㅋㅋㅋㅋㅋ
333333 냄새가 기억나
나돜ㅋㅋㅋㅋㅋㅋ 그 거 줄 서서 받을 기운도 없었는데 냄새가 솔솔....
나 먹고나서 넘 맛있어서 옆에 혼자당한테 자리 맡아줄테니까 먹고오실래요? 라고 말하고싶었음ㅋㅋㅋ
취소 안되고 강행한게 무리일 정도로 폭우가 쏟아져내린 날이였음 ㅠㅠ흠뻑 젖어서 옆건물가서 수습하고 나오니 짜장밥 먹고들 있더라 ㅋㅋ안먹으려다 냄새가 하도 좋아서 한그릇 먹고 공연때까지 버텼던 ㅋㅋㅋ
폭염 폭우 추위 다 견뎌내고 세종에서 어울림음악회때 빠부심 넘쳐나던 경홍단 시절 같이 겪어낸 미연이들 정말 전우느낌
나 혼자서 비맞으며 먹는데 천막으로 대피하라고 그랫..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