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어리들이 웅성웅성하면 머리에 자주 물음표를 띠워놨었어 그때 항상 뒤에서 영문도 모르고 멀뚱멀뚱쳐다만 봐서 답답했어 내가 기분 나뻤던 포인트로 덩어리들도 화가 난 건가 추리만하고 (그때는 갤도 틧도 안할때라) 행사에서 덩어리들 화나 있으면 너무 궁금했는데 입갤하고 나중에서야 의문이 풀렸었다 너네 얘기하는거 보니까 약간 전우들같다 고난과 역경을 같이 이겨낸 전우들 ㅋㅋㅋㅋ부럽다
갤이랑 트윗 안하면 정보는 어케 알고 간거당? 페북으로???
응 페북 경홍단 오피셜로 주로 그래서 미리 포스터 나오고 이런 곳을 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