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잠깐 밖에 놀러 나갔다 와도 체력이 딸려서
하루에 스케줄 하나 소화하기도 벅찬데
내 친구는 대학로에 스타벅스가 몇 개인지 걸어서 세고 다니더라능
그것도 아무이유없이 심심해서 그랬던거 가틈.
진짜 저런 에너지와 체력도 타고나야 하는것 같다.
막 활동적인 사람 있자나.
어떻게서든 휴일에는 무조건 밖에 나가서 밤 늦게까지 돌아다녀야만 직성이 풀리는..
하긴 시아준수 집안은 어머니가 배구선수 출신에..
게다가 형은 야구선수 출신. 그러고 보니 운동하는 집안이였구나.
나는 잉여샛끼라서 집에서 아이스크림 물고 컴퓨터 하는게 가장 즐겁고 편한데..;
저런 체력과 성향을 가진 사람들 진짜 부럽 ㅠㅠㅠ
집수니인 나는 진짜 시아준수 체력닮고싶고 부러워...타고나는거 마즘ㅇㅇ
참 본받을점이 많어 b
집수니 여기 하나 더있어
타고 난것도 있지만~그만큼 어릴때부터 춤과 노래 축구등등등..꾸준히 해 왔기 때문이겠지~
시아준수 짱짱맨bb
타고나는것도 있고 집안분위기에 의한 습관도 있고 그런듯....나도 부러운거 마즘ㅠㅇㅇ 운동좀 하고 살아야 되는데
난오히려집에있으면지쳐서 나가서이리저리휩쓸다온다 그러다보면체력이늘어서좋은것같아
쌍둥이라 태어날때는 약했자나 야구나 축구가튼 운동을 열씨미 해서 그런듯
집구석서 가만있는게 세상에서 가장좋은 나가튼세끼는 진차 준수 부지런한 천성 제일 본받고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