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저질이라 괜찮을까 고민했는데 ..
준수는 콘서트 후 볼링, 뮤지컬 연습 공연에 축구까지 ..
나도 걍 밀어붙이기로 했는데 감이 안잡힌다.

연말콘 끝나고 첫차 기다리는 것보단 덜 힘들겠지?
샤톧 영접하면 기빨린다는데 ..
하루 두번 빨리고 쭉정이가 되더라도 도전해봐야지

일년넘게 기다린 준수 뮤지컬 ㅋㅋ 집에 먹다 남은 홍삼환을 찾아봐야겟다 ㅋ

이번주 부산샤인콘 담주 샤톧 ..통장은 이미 저 멀리지만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