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저질이라 괜찮을까 고민했는데 ..준수는 콘서트 후 볼링, 뮤지컬 연습 공연에 축구까지 ..나도 걍 밀어붙이기로 했는데 감이 안잡힌다. 연말콘 끝나고 첫차 기다리는 것보단 덜 힘들겠지?샤톧 영접하면 기빨린다는데 ..하루 두번 빨리고 쭉정이가 되더라도 도전해봐야지일년넘게 기다린 준수 뮤지컬 ㅋㅋ 집에 먹다 남은 홍삼환을 찾아봐야겟다 ㅋ이번주 부산샤인콘 담주 샤톧 ..통장은 이미 저 멀리지만 행복하다.
ㅇㅇ 세미막/막공
기빨리거 열씨미 저녁쳐먹고 체력보충하고 또보고 기빨리고 훠이훠이까지 끝내보고 와야지
작년엔 종일반 자주 했는데 요번엔 표가...ㅠㅠ
하아.... 막공 ...왜 막공이 평일인거시아. ㅠ_ㅠ. 나도 막공 보고싶다.
예당 주변에 뭐 먹을곳 있어? 난 뮤지컬 가본곳이라곤 엘지 말곤 없는데
예당 안에 파스타집있던 기억이...가물가물
예당나와서 건너편에 순두부집? 있었는데 액히때 엄마랑 갔던기억...
기빨려서 종일반 안하는데 어쩌다보니 세미막이랑 막공...아직 좀 고민중이긴 함 ㅋㅋㅋㅋㅋ
나요! 하루쯤 종일 굶는대도 괜차늠 암. 원래 준수보는 날은 간헐적 단식날 아닌가여ㅋㅋㅋㅋ
나지금 세미막시간맞춰 잘 들어갈지모르게씀 ㅠㅠ 떨ㄹ린다
난 종일반 좀 힘들던데 그 시간사이 때우는게 혼자라 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