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걱정하셔~너희혼나~


나 계속 팬들이 괜차나 괜차나 하니까
준수가 저렇게 말하는게 샤인콘 이후 4일째
환청처럼 들려

오늘은 집에오는 버스에 나도 모르게
괜차나 괜차나 안괜차나 안괜차나
이렇게 중얼중얼 거리고 있어씀

준수 너무 이쁘고 귀엽고 센스터지고 도덕선생님가타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