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 자리에 바수니 창조주 분이 앉았는데 레오폴트가 마음 굳게 먹고서~~~ 이럴때 나는 저 가증스러운 압빠놈 ㅡ"ㅡ 이러고 보는데 옆에서 서럽게 우심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너무 생각도 못한 포인트에 옆에서 우셔셔 깜놀했엌ㅋㅋㅋ 어르신들은 눙물 포인트가 다르구나 생각함 ㅋㅋㅋㅋ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부모의 마음에 충분히 공감하실 수 있을 것 같다 그 넘버 음악도 슬퍼서
222...
나도 처음엔 슬프더라 멜로디도 슬프고 ㅠ 물론 지금은 아님 ㅡ"ㅡ
나도 그 넘버에서 오열하는데(어르신 아니다ㅡ"ㅡ)
나도 처음 볼 땐 그랬어 ㅋㅋㅋ 레오폴트가 어떤새기인지 몰랐으니까,,, 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