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관극이었는데 무대가 넘모 다이나믹해서 중간중간 점 무섭더라. 특히 쉬카네더(?)랑 춤출때 막 나무로 된 세트랑 통? 같은데 징검다리처럼 올라가고 그런거 너무 많이 흔들려서 놀라써. 앙마 앙마씬도 너무 막 제정신 아닌것처럼 연기하다가 끄트머리에 탁 앉으니까 계산된 동선인거 알면서도 혹시나 저러다 떨어질까봐 혼자 손에 땀쥐면서 봄.. 1막 마지막도 그렇게 끝나는줄 몰랐는데 발에 스프링이라도 달린 사람처럼 뛰어서 깜놀 혼자 흡!핫!헙!하면서 봄
글고 쓰러지고 넘어지는 씬도 많고 진짜 체력이랑 운동신경 좋아야겠더라. 새삼 체력 리스펙이다 이거예요
글고 쓰러지고 넘어지는 씬도 많고 진짜 체력이랑 운동신경 좋아야겠더라. 새삼 체력 리스펙이다 이거예요
나도 첨봤을 때 무서웠음 리프트 꿀렁거리고 막 준쨩은 날아다니지만
진짜 어케 그렇게 날라다니는고냥 너무 신기햇지뭐야
ㅁㅈㅁㅈ ㅠㅠ 준쨩 다칠까봐 마음졸임
마자 리프트 넘 흔들거려 ㅠㅠㅠㅠ 걸어내려올때 띠용 띠용 소리날것같던데
나도 무서웠음ㅜㅜㅜ그 넓은 무대 뛰어다니면서 노래하는 준쨩 존경ㅜㅜㅜ
ㅁㅈ리프트 무서워ㅠㅠㅠ
나도 준쨩떨어질까봐 마음졸임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