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차가운 고급도때 매글친구의 드라큘라 관극 후기 가져왔던 미연이인데 기억하려나ㅋㅋㅋㅋㅋㅋ
어제 그 매글 데리고 샤차 첫 영접하고 왔다
근데 얘 반응이 심상찮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모차르트도 혼자당하려고 내 좌석만 예약했던건데 얘가 자기도 가야겠다고 표 사왔거든
다 끝나고 시아준수 드라큘라 끝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갭차이 나는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냐고 칭찬에 칭찬을 했어
그래서 가는 길에 들으라고 링크 보내줬더니 하루종일 무한반복에 다른 넘버들도 다 찾아보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이미 7월 표도 3개정도 증식했더라 이 정도면 입덕부정기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자기 회사 동료들한테 자체홍보까지 하는중인게 더 웃겨 얘 그렇게 차갑고 칭찬 안하던 애 맞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시아준수 좋아하면 이런 자랑스러움까지 느낄수 있다!

문제시 ㅂㅂ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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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글쓰면서 마지막춤 링크 보내줬던거 답장 왔는데 너무 좋다고 섹시하댘ㅋㅋㅋㅋㅋㅋㅋㅋ 만간 얘가 갤러리에 입덕썰 푸는 날이 올거같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