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읽으세요. 아직 40페이지밖에 못 읽었지만.

요약하자면 예술가의 엄청난 뮤즈구나. 초연 샤토드랑 싱크가.

바질이란 화가가 도리안 그레이 만나고 나서 친구에게 설명해주는데

 

묘한 공포가 날 덮쳤지. 그 순간 난 알았어. 내 눈앞에 있는 사람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매혹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이후로도 쭉~ 묘사하는 것하며 예술의 위한 새로운 인물이 출현했을 때라고 하는 것..

 

원래 소설 잘 못 읽는데 연상되서 재밌다.

 

근데 내 저번 글 문제있었던 거 아니겠지. 지워진 거 같아서.

 

암튼 심심한 사람들은 읽어봐도 재밌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