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읽으세요. 아직 40페이지밖에 못 읽었지만.
요약하자면 예술가의 엄청난 뮤즈구나. 초연 샤토드랑 싱크가.
바질이란 화가가 도리안 그레이 만나고 나서 친구에게 설명해주는데
묘한 공포가 날 덮쳤지. 그 순간 난 알았어. 내 눈앞에 있는 사람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매혹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이후로도 쭉~ 묘사하는 것하며 예술의 위한 새로운 인물이 출현했을 때라고 하는 것..
원래 소설 잘 못 읽는데 연상되서 재밌다.
근데 내 저번 글 문제있었던 거 아니겠지. 지워진 거 같아서.
암튼 심심한 사람들은 읽어봐도 재밌을 듯.
전혀생각지도 못ㅅ한 글내용이라서 당황함..
내가 예대를 잊었다니!!!! 이런글일줄ㅇ알앗는데
나도ㅋㅋㅋㅋㅋ책영업글이라니 ㅋㅋㅋㅋ
어차피 머니가 나띵.ㅋㅋ 막공 4층으로 만족할래.ㅠ